직무 · LG에너지솔루션 / 모든 직무
Q. 기계공학과 lg에너지솔루션 직무선택
건동홍 기계공학과 4.19/4.5, OPIc IH, 인턴 경험 없습니다. LG엔솔 자동차전지 Pack개발(학/석/박) vs 설비기술(FA)(only학사) 중 순수 합격가능성으로 고민 중입니다. 경험은 ① DC모터·감속기·랙피니언 장치 사양 산정→기구설계→제작→센서/제어 연동→반복시험·문제수정(정밀 구조해석 X) ② 디자이너와 실제 부품 치수를 조율한 이동형 POC 구조/Layout 설계·구현(정밀설계 X) ③ 기어·축·키 계산 및 과설계 수정 수준의 감속기 설계(FEA X) ④ 12셀 배터리 모듈 열관리 프로젝트(MATLAB 열모델링→ANSYS 열해석 교차검증, 실제 Pack 설계·제작·시험 X) CATIA/GD&T·Pack 직접설계, PLC·산업자동화·생산라인 경험 모두 없습니다. 실제 지원자 수준까지 고려하면 어느 쪽이 경쟁력이 높을까요? 추가적으로 cto pack선행개발이 학사 한정이라 고려중이지만 선행인점과 서초R&D인점에서 제외중입니다.
2026.09.05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말씀 주신 스펙과 경험을 보면 순수 합격 가능성 측면에서는 설비기술 에프에이 쪽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팩개발 직무는 실제 배터리 팩 설계 경험이나 카티아 지디앤티 등 정밀설계 툴 활용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데 말씀하신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정밀설계나 에프이에이 해석까지는 다루지 않으셨고 학사 지원자 입장에서는 이 부분에서 경쟁자 대비 차별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설비기술은 디씨모터 감속기 랙피니언 등 기구설계부터 제어 연동 반복시험까지 이어지는 경험이 실제 설비 개발 과정과 매우 유사하고 기어 축 키 계산 등 기계요소 설계 경험도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피엘씨나 산업자동화 생산라인 경험이 전무하다는 점은 약점이 될 수 있으니 자기소개서에서 반복시험과 문제수정 경험을 통해 설비 트러블슈팅 역량으로 강조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터리 모듈 열관리 프로젝트는 두 직무 모두에 접목 가능한 소재이니 지원 직무에 맞춰 강조점을 다르게 서술하시면 좋겠습니다 씨티오 팩선행개발은 학사 한정이라는 점에서 매력적이지만 선행개발 특성상 실무 경험 요구 수준이 더 높을 수 있어 신중히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 앨앨지맨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1,2,3은 솔직히 크게 메리트 없고 4번을 잘 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카티아 경험이 없다느게 좀 아쉽긴한데 다른 3d툴 해보셨으면 금방 배우실 겁니다.
- 앨앨지맨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1,2,3은 솔직히 크게 메리트 없고 4번을 잘 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카티아 경험이 없다느게 좀 아쉽긴한데 다른 3d툴 해보셨으면 금방 배우실 겁니다.
- ㅎㅎㅎㅎ호ㄴㄷ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cto는 서류에서 걸러질것같고 설비기술이 확률 더 높아보여요. 다양한경험을 어필해보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순수 합격가능성만 놓고 보더라도 학사만 뽑는다는 이유로 설비기술을 선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학석박 지원 가능 직무라고 해서 학사가 반드시 불리하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 경험 적합도가 중요합니다. 현재 기계공학 전공에 높은 학점이 있고 DC모터 감속기 랙피니언 장치의 사양 선정과 설계 경험이 있다면 Pack개발도 충분히 노려볼 만합니다. Pack은 셀 연구와 달리 구조 설계 체결 강성 진동 충격 열관리 등 기계공학 역량이 많이 활용되는 영역입니다. 반면 설비기술은 자동화 설비 제어 구동부 센서 생산성 개선과 트러블슈팅 경험이 강할수록 유리합니다. 현재 경험이 제품과 기구 설계 중심이라면 Pack개발을 우선 추천하고 설비 자동화 경험이 더 많다면 설비기술이 적합합니다. 채용인원이나 학사 합격 비율은 공개되지 않는 이상 추측해서 직무를 고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험만 비교하면 Pack개발 쪽의 직무 연결성이 조금 더 선명해 보입니다. 모터와 감속기 기구설계, 부품 치수 조율, 감속기 설계에 더해 배터리 모듈 열관리 해석까지 있어 기계설계와 열관리라는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Pack 제작 경험이 없다는 점은 약점이지만 학사 지원자에게 모든 경험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반면 설비기술 FA는 학사만 지원한다는 이유로 합격 가능성이 반드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PLC와 자동화, 생산라인 경험이 없는 현재 상황에서는 오히려 지원동기를 설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학석박 통합 모집이라고 석박사와 동일한 기준으로만 경쟁한다고 단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순수 합격 가능성을 예상해서 직무를 고르기보다는 현재 경험을 가장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Pack개발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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